▶ 오는 8월 국가보훈처, 신청마감 5월 5일
국가 보훈처는 오는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초청한다.
초청된 후손들은 광복절 기념식 참석, 독립기념관등 사적지 탐방, 산업시찰등 한국의 발전상을 둘러보게 된다.
방문기간은 8월 11일부터 17일까지 6박 7일이며 독립유공자별로 두사람까지 가능하다.
초청대상자는 해외에서 태어나고 자라 한국방문기회가 없었던 독립유공자 후손이며 왕복 항공료및 숙박비 일체를 제공받는다.
그러나 여름철 기후를 감안해 가급적 70세 미만의 후손으로 초청대상자를 한정하고 있다.
참가 희망자는 5월 5일까지 총영사관으로 독립유공자및 후손의 성명과 주소, 연락처를 제촐하면 된다.
문의 (415) 921- 2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