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자유총연맹

2011-04-2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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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가주 지부 개소식

▶ 2일 오후 6시 30분

박창달(사진) 한국자유총연맹 총재가 북가주를 방문한다.

박총재는 해외지부 창설과 함께 북가주 지부 개소식을 위해 방문하는 것으로 개소식 행사는 5월 2일 오후 6시 30분부터 오클랜드에 있는 홀리데이 인 에어포트(77 Hegenberger Road, Oakland)에서 열린다.

북가주 지부는 샌프란시스코지회(회장 이중희), 이스트베이 지회(회장 윌리암 김), 산호세 지회(회장 김창길), 몬트레이 지회(회장 최문규), 네바다 리노지회(회장 김수철)등 5개 지부로 이루어져 있다.

문의는 박성태 북가주 지부회장(415) 386- 4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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