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D 한인연합장로교회 장로·권사 임직예배

2011-04-2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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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한인연합장로교회 장로·권사 임직예배

신영각 목사와 함께 장로와 권사로 취임한 임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맨 왼쪽부터 신영각 목사, 이현남 장로, 김원식 권사, 박레베카 권사, 정유미 권사, 허신근 권사, 홍종심 권사.

SD 한인연합장로교회는 24일 이현남 권사를 장로로 장립하고 김원식, 박레베카, 정유미, 허신근, 홍종심을 권사로 취임시키는 예배를 가졌다.

전 LA 한인연합감리교회를 섬겼던 김광진 목사는 ‘위대한 출발’이라는 설교에서 “기회와 도전, 확인과 헌신이라는 단어를 가슴에 되새기고 목사의 목회를 돕고 동역해 아름다운 열매를 맺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날 교인들은 은퇴하는 이화석·홍영조 장로의 그간의 노고를 위로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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