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산사태로 폐쇄됐던 하이웨이 1 재개통

2011-04-2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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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중순 폭우로 인한 산사태로 통제됐던 하이웨이 1번 도로의 통행이 20일 재개됐다고 칼트렌스가 밝혔다.

몬트레이와 카멜의 지역언론이 1번 도로가 재개됐다는 소식을 크게 보도하는 등 여름 여행 특수를 놓치는 게 아니냐는 우려를 피했다며 안도하는 분위기다. 그 동안 통제됐던 구간은 카멜과 빅서 두 개 명소를 연결하는 부분이었다.

한편 3월말 산사태로 통제됐던 또 다른 구간(빅서 이남)이 지난 7월 통행이 재개됐다. 빅서 지역을 지나가는 50마일 구간은 두 개의 산사태로 몇 주간 자동차가 접근하지 못해 고립됐었다.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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