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산 부르노서 팔린 22만달러 복권 당첨자 안나타나

2011-04-2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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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산부르노에서 판매된 메가밀리언 복권이 22만6,991달러에 당첨됐는데도 당첨자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주정부 복권관리 관계자가 밝혔다.

산부르노 Shell 주유소(798 El Camino Real)에서 구입된 복권의 당첨번호 15, 22, 23, 48, 55이며 ‘메가밀리언 번호’인 ‘31’만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주정부 관계자는 당첨자 확인과정에서 복권 구입 날짜를 묻기 때문에 구입 날짜를 공개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구입한지 2달이 넘었으며 당첨 날짜로부터 180일 이내 당첨액을 청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당첨자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당첨액 전액이 주정부 교육예산에 귀속된다.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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