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니베일시가 영국의 파이넨셜 타임스가 낸 ‘미래의 미주도시(American Cities of the Future 2011/12)’라는 보고서에서 ‘경제적 전망이 가장 높은 소도시’로 선정됐다.
북미주와 남미주 지역의 인구 10만 명에서 25만 명이 거주하는 도시 중 ‘경제적 전망이 가장 높은 소도시‘ 1위를 차지한 것 이외에도 ‘인적 자원‘ 2위와 ‘삶의 질‘ 5위도 기록했다고 서니베일의 존 필거 대변인이 밝혔다.
14만450명의 인구를 가진 서니베일은 평균예상수명, 성인 문맹률, 특허보유율, 인터넷속도, 실업률, ‘부패를 부정적으로 보는 문화풍토 존재여부’ 등 35여개 항목에 좋은 점수를 얻어 ‘경제적 전망이 가장 높은 소도시’ 1위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반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