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전통의 대학입시 전문기관인 아이비리뷰 교육센터(원장 알렉스 허)가 오는 6월4일에 치러지는 SAT 시험을 앞두고 준비 특강반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 특강반은 오는 29일부터 시작 5월29일까지 실시되며 다섯 번의 족집게 강의와 다섯 번의 실전 SAT 테스트가 함께 실시된다.
아이비리뷰의 알렉스 허 원장은 이와 관련 "지난해 11월 특강을 수강한 학생들이 4주 프로그램 동안 평균 287점이 향상되었다"면서 "지난 특강을 수강한 학생 중 한 명은 510점에 달하는 점수가 향상되는 등 놀라운 결과를 보이기도 했다"고 전했다.
허 원장은 이어 "오는 6월4일에 실시하는 SAT를 앞두고 실시되는 이번 특강에서도 족집게 강의를 통해 학생들의 점수를 향상시키는데 주력할 것"이라며 이번 특강을 통해 학생들에게 강한 목표의식 및 동기를 심어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특강은 쿠퍼티노(금요일 오후5시-9시, 토요일 오전 9시-오후1시), 프리몬트(토요일 오후2시-6시, 일요일 오후2시-6시), 더블린(토요일 오후2시-6시, 일요일 오후2시-6시), 샌프란시스코(금요일 오후5시-9시, 토요일 오전 9시-오후1시) 등에서 실시한다.
아이비리뷰에서는 이번 특강반의 경우 한국일보 독자에 한해서 200달러의 특별 할인혜택도 제공하고 있으며 스탠포드 및 UC입학 가이드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아이비리뷰 교육센터의 SAT I 준비 특강반과 관련한 문의는 1-888-777-1988이나 온라인(www.ivyreview.com)으로 하면 된다.
<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