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 카운티, NOD 발부건수 줄어
2011-04-22 (금) 12:00:00
올 1분기 주택차압의 첫 단계인 채무상환 불이행 통지서인 NoD(notice of default) 발부건수가 2,253건으로 전년동기대비 15.2% 감소했다.
또, 1분기 본격적인 차압에 들어간 주택이 952채로 10.9% 역시 같은 기간에 비해 감소했다고 실리콘밸리-산호세 비즈니스 저널이 부동산정보회사 데이터퀵의 통계를 인용해 20일 보도했다.
1분기 통계상 주택이 차압에 들어갈 확률이 가장 낮은 카운티는 마린, 산마테오, 샌프란시스코이며 이와 반대로 차압에 들어갈 확률이 높은 카운티는 마데라, 샌호아킨, 툴레어인 것으로 분석됐다고 데이터퀵이 밝혔다.
<서반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