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쓰나미 피해 산타 크루즈지역 연방정부 지원 받는다

2011-04-21 (목) 12:00:00
크게 작게
지난달 11일 발생한 쓰나미로 큰 피해를 입은 산타크루즈와 델노테 2개 카운티가 연방정부로부터 재해복구에 필요한 재정지원을 받게 됐다.

산타크루즈 카운티 산타크루즈시 항만과 델노테 카운티 크레센트시티 등 북가주 최북단 어촌지역이 물리적 피해와 함께 경제적 타격도 입게 됨에 따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18일 ‘연방 재해지역으로 지정해 달라’는 제리 브라운 주지사의 요구를 받아들여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반석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