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주 실업률 감소

2011-04-2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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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 실업률이 3월 현재 0.1% 감소됐다. 지난 1월 12.5%였던 실업률이 2월에 12.1%로 감소된 이후 다시 12%로 줄어들었다고 연방 노동부가 19일 밝혔다.

이러한 감소세에 불구하고 가주는 네바다주의 13.2%에 이어 여전히 전국 실업률 2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3월에 38개 주에서 실업률이 소폭 감소했으며 전국 실업률은 8.8%인 것으로 드러났다.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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