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세서 핏불, 사람 공격
2011-04-19 (화) 12:00:00
산호세 여성이 애완견을 데리고 산책을 나갔다 맹견인 핏불 2마리에게 20여분 동안 공격을 당하는 아찔한 사건이 있었다.
14일 밤 애완견을 데리고 카탈디 공원에 산책 중이던 다은 마르시아 윌슨(66)씨는 갑자기 나타난 핏불 2마리가 애관견의 목 부위를 물자 이를 제지하다 얼굴이 물리는 상처를 입었다. 문제의 핏불은 이들을 공격한 후 달아났다.
산호세 동물관리국은 공격한 핏불들을 찾기 위해 인근 지역 핏불 소유 주민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반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