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축제서 지진 성금 20만달러 모금
2011-04-19 (화) 12:00:00
16일과 17일 이틀간 샌프란시스코 재팬타운에서 열린 북가주벚꽃축제(Northern California Cherry Blossom Festival)를 통해 일본을 돕기 위한 성금 20만달러가 접수됐다.
올해는 일본계 커뮤니티 내에서 일본 지진과 쓰나미가 발생한 상황에서 축제를 취소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으나 주최측은 이에 “펀드레이징의 기회로 삼자”며 계획대로 개최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반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