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몬로비아 시의원 선거 탐 애덤스·베키 셸빈 당선

2011-04-1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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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로비아 시의원 선거에서 탐 애덤스 현 시의원과 베키 셸빈 후보가 당선됐다.
탐 애덤스는 4선 의원이며 셸빈 후보는 지난 2009년 도전했다 고배를 마신 바 있으나 이번 재도전을 성공으로 이끌었다. 총 4,529 유효표중 셸빈 당선자는 1,218표를 얻었으며 애덤스는 1,015표를 얻었다. 3위인 크리스 지글러 후보는 785표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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