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과거 떠나 인도주의적 사랑 보여줘

2011-04-1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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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대지진 성금 모금, SF한인회 내달 6일까지

▶ SV는 지난주, 새크라멘토 한인회 15일 마감

인도적 차원에서 일본 대진으로 인한 피해자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기 위한 성금 모금이 지난달부터 북가주 3개 지역 한인회별로 시작된 가운데 한인들의 정성이 듬뿍 쌓였다.

SF한인회(회장 권욱순)에 14일까지 취합된 모금액은 8,155달러로, 5월6일(금) 성금모금을 마감한다. SV한인회의 총모금액은 1,631달러로 지난주 모금 운동을 끝냈다. 새크라멘토 한인회는 15일로 마감했고, 성금 내역은 다음주중 공개할 예정이다.

SF, SV한인회의 성금 내역은 다음과 같다.(순서는 각 한인회가 받은 성금 날짜순)


▲SF한인회: 윌리엄 김(북가주 태권도협회 회원 일동) 1,000달러, 강애나 500달러, 최원 25달러, 이갑영 50달러, 최선 100달러, 써니 심 100달러, 영 서 50달러, 김노순(북가주 광산 김씨 종친회) 300달러, EB무궁화 라이온스클럽 707달러, 이중희 100달러, 유병주(코리아나 플라자 마켓 일동 및 모금) 5,223달러.

▲SV한인회: 갤러리아 마켓 모금함 331달러, 온누리 교회 1,000달러, 이가자 미용실 300달러.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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