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솔라노 카운티 판사 가정폭력 혐의 체포

2011-04-1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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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노 카운티 수피리어 법원 판사가 가정폭력 혐의로 체포됐다.

발레호에 거주하는 로버트 바워스 판사는 10일 밤 11시 배우자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의해 다음날인 11일 새벽 1시경 경찰에 의해 체포돼 새벽 4시에 보석금을 낸 뒤 풀려난 것으로 알려졌다.

세리프국 관계자는 “배우자가 경미한 부상만 입었으나 가정폭력에 해당된다”고 전했다.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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