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샌프란시스코, 동물학대전과자 DB 제안

2011-04-1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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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시청 산하 동물보호관리위원회(커미션)가 SF시의회에 시 차원에서 동물학대 전과자 데이터베이스를 작성, 관리할 것을 제안할 것으로 보인다.

동물학대 전과자 데이터베이스가 구성되면 성범죄 전과자 데이터베이스와 마찬가지로 누구나 조회할 수 있도록 해 애완동물 가게나 동물보호단체 등이 애완동물을 판매하거나 입양시키기 전에 ‘예비 주인’에 대한 자질심사를 할 있게 된다.

텍사스의 주 하원에서도 동물학대 전과자 데이터베이스를 법제화하는 발의안이 상정돼 있다.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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