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음악회 성료
2011-04-13 (수) 12:00:00
샌디에고 한빛교회(담임목사 정수일)가 마련한 ‘봄맞이 음악회’가 9일 저녁 열렸다. 이 교회 본당에서 열린 이 날 음악회에는 손꼽히는 줄리아드 스쿨을 졸업한 인물들로 우선 피아니스트 채송아, 바이얼리니스트 미츠아 라키로빌체, 첼리니스트 사라 구씨가 무대에 올라 바흐, 멘델스존과 쇼팽 그리고 베토벤에 이르기까지 솔로 또는 트리오로 선보였다. 이 날 음악회에는 지역 한인 약 300여명이 참석, 아름다운 선율을 맘껏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