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나라당 자문위원 북가주 한인들

2011-04-1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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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재외국민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북가주지역 한인들이 8일 산타클라라에 위치한 한성갈비에서 상견례를 겸한 위촉장을 박성태 한나라당 중앙위 해외분과 북가주 위원장으로부터 수여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한나라당 관계자들은 참석하지 않았으며 지역 한인들만이 자리를 함께 했다.

사진은 자문위원 위촉장을 수여받은 후 기념촬영에 임하는 참석자들의 모습이다.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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