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쿠퍼티노 주택서 타살 추정 노부부 시신 발견

2011-04-11 (월) 12:00:00
크게 작게
쿠퍼티노 한인 밀집 지역인 웨스에이커스 드라이브의 개인주택에서 9일 오후 2시30분경50대 부부가 숨진 채 발견됐다.

산타클라라 카운티 세리프국은 “여러 가지 정황으로 볼 때 두 사람의 죽음을 타살로 보고 있다”며 “사건 경위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반석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