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의학카페] 커피 많이 마시면 여성 요실금 위험

2011-04-11 (월) 12:00:00
크게 작게
커피를 지나치게 많이 마시는 여성은 요실금이 나타날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따.

하버드 대학 의과대학의 메리 타운센트(Mary Townsend) 박사는 37-79세 여성 6만 5,17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하루 커핀 4잔 이상 또는 탄산음료 10캔에 해당하는 카페인을 섭취하는 여성은 4년 안에 요실금이 나타날 위험이 카페인을 적게 섭취하는 여성에 비해 평균 19%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