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링게임 힐튼 호텔에서 8일 열린 북미지역 사건사고 담당영사회의 차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 외교통상부 백주현 재외동포영사국장이 이날 산부르노 긴자 식당에서 북가주 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백 영사국장은 내년 재외선거 실시와 관련 지역한인들의 의견과 요구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이같은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권욱순 SF한인회장, 김호빈 SV한인회장, 조현포 새크라멘토 한인회장, 김이수 SF평통회장, 글로벌어린이재단 정경애 총회장,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이정옥 북가주 회장, 북가주세탁협회 이태균 회장, KOWIN 이정순 회장 등이 참석했다.
사진은 백주현 영사국장(오른쪽)이 단체장들에게 복수국적 확대에 관한 의견을 말하고 있다.(오른쪽부터 백 국장, 이정관 SF총영사, 권욱순 회장, 서재영 재외선거 담당영사)
<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