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 메리 병원 암센터 개관
2011-04-08 (금) 12:00:00
한인들의 이용도가 높은 샌프란시스코 소재 세인트 메리(St.Mary) 병원의 부속 암센터가 새로 문을 열었다.
암센터 개관식은 지난 26일 오후1시에 샌프란시스코 대주교와 지역사회,병원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다. 프랭크 쟐턴 병원장은 인삿말을 통해 “가장 최신의 암치료 첨단의료기기를 설치했다”고 밝히고 암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 치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세인트 메리 병원 소속의 유고명 신경내과 전문의는 5,000달러, 찰스 리 성형외과 전문의는 1만달러의 병원 발전 기금을 전달했다.
<손수락 기자>
세인트 메리병원 유고명 전문의(왼쪽) 와 프랭트 찰턴 병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