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트레이 노인회 주최, 12일 아빌라 비치
몬트레이 노인회(회장 문영식)가 지역 한인 노인들을 위한 무료 온천관광을 일주일 남겨 놓고 막바지 준비회의를 가졌다.
노인회는 5일(화) 살리나스 소재 한 식당에서 무료온천 관광 준비를 위한 최종회의를 갖고 참가인원 확인과 제반 상황 확인, 지원금답지 보고, 진행요원, 자원봉사자 확보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문영식 회장은 이 자리에서 "지역 한인 사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들에게 위로와 감사를 드리고 그간의 피로도 풀고 즐거운 시간을 가지기 위함"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몬트레이 노인회는 지역 노인들의 심신을 달래고 친목을 다지기 위해 오는 12일(화) 오전 아빌라 비치 온천행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아빌라 비치 온천 관광에 참가하는 노인들에게는 무료 점심과 간식, 온천장 입장권 등이 제공된다.
몬트레이 노인회가 마련한 온천 관광 일정은 다음과 같다.
▷대상:65세 이상 몬트레이 지역 한인 노인(선착순 45명)
▷일시:4월12일(목) 오전 8시 30출발
▷집결지:마리나시 소재 리스가든 앞
▷문의:김기덕 노인회 이사장 (831) 277-1986
<이수경 기자> sklee0324@yahoo.co.kr
몬트레이 노인회가 지역 노인 무료온천관광을 일주일 남겨놓고 막바지 준비 모임을 가졌다. 또한 중가주 한미 식품상 협회 임원진도 이자리에 참석, 성공적 행사개최가 되길 기원하며 더욱 많은 협조를 약속했다.(사진 왼쪽부터 중가주 한미식품상협회 지대현 이사장, 몬트레이 노인회 김기덕 이사장, 문영식 회장, 이중기 부회장, 최처웅 총무, 식품상협회 김희준 회장, 노인회 유정숙 부녀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