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청 새롭게 달라졌어요”

2011-04-0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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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샌디마스시, 리모델링 공사 마쳐

샌디마스시가 시청 리모델링 공사를 마쳤다.

그동안 노후된 시설로 인해 여러 가지 불편을 겪었던 샌디마스시 공무원들은 지난 1일 새 공사를 마친 ‘샌디마스 시빅센터’(245 E. Bonita Ave.)로 이전을 마쳤다. 시 공무원들은 지난 1년간 인근 ‘빌리지 코트’ 임시 건물에서 시정업무를 담당해 왔다.

시는 이번 리모델링 공사에 총 1,300만달러의 공사비를 지출했고 시청 앞 플라자 리모델링은 물론, ‘스텐리 플러머 커뮤니티 빌딩’ 확장공사도 마쳤다. 또한 장애인들의 출입을 돕기 위한 각종 시설도 완비했으며 플라자 앞 분수대 설치 작업 등도 마쳤다.

스텐리 플러머 커뮤니티 빌딩은 새 부엌, 화장실, 350명이 들어갈 수 있는 뱅큇 룸, 24명이 한꺼번에 미팅을 할 수 있는 ‘미팅 룸’등을 고루 갖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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