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슬퍼하는 SF자이언츠 팬 가족

2011-04-0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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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개막전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LA 다저스 경기를 보러 로스앤젤레스를 방문했다 다저스 팬으로부터 폭행을 당한 브라이언 스토우씨의 가족들이 5일 로스앤젤레스 USC 병원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삼촌인 존 데빗, 누나인 보니 스토우, 엄마인 엘리자벳 스토우, 동생인 에린 스토우와 아버지 데이브 스토우씨. 의사들에 따르면 브라이언 스토우씨는 뇌손상을 입은 것으로 보이며 위독한 상태이다. 경찰은 용의자 체포를 위해 10만달러의 현상금을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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