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버지 학교서 ‘새 다짐’

2011-03-3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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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16기 아버지 학교가 지난 19일부터 27일까지 한빛교회(담임목사 정수일)에서 열렸다. ‘하나님께서 허락한 가정 안에서 아버지로서의 역할과 사명’을 배우는 아버지 학교에는 35명이 참석했다. 부부가 함께 참석하는 마지막 날 한 참석자가 가슴에 손을 얹고 ‘아버지의 소중한 사명’을 깊이 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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