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1년’좌파에게 묻는다
2011-03-29 (화) 12:00:00
인류의 역사 3500년 동안에 전쟁과 평화의 역사를 들여다보면 전쟁은 3270년 평화는 230년이었다고 한다. 대부분 과대망상증 독재자들에 의한 광기로 시작된 것이다. 북한의 김정일 역시 수많은 주민들을 탄압하며 굶겨 죽이며 정치 수용소에선 15만 명 이상이 짐승처럼 연명하다 수시로 공개 처형이 자행되는 이 상황을 김정일 자신을 신격화한 독재자의 과대망상증이 아니라고는 못할 것이다. 현재 북한 김정일은 독재체제 유지 사욕으로 갖가지 만행과 인권유린 언론통제탄압 등 대량학살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존엄과 생존권을 무참히 짓밟는 최대의 반인륜적 범죄를 저지르며 맹주로 군림하고 있지만 지금까지의 역사가 말해주듯이 결국 비참하게 최후를 맞이할 것이 뻔한 일이다.
이제, 급변하는 세계 속에서 아랍국들의 독재체제에 맞선 민주 혁명 봉기 도미노 현상으로 공산 사회주의 체제에도 민주주의 바람이 불 때 북한은 분열되고 김정일 독재체제는 무너질 것이다.
과거 김일성이 사망하고 난 후 세계 정치 전문가들은 5년 내에 북한이 무조건 붕괴한다고 전망했었다. 결국 지난 정권의 햇볕정책으로 인해 아사 직전의 북한이 기사회생을 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북한은 한반도 평화를 위해 한 번도 노력한 적이 없다. 햇볕정책을 펼칠 당시에도 핵개발 운운하면서 서울을 불바다를 만든다며 천인공노할 말들을 해댔던 것과 그 당시 북한의 도발로 두 번에 걸쳐 일어났던 서해 연평 해전을 우리는 기억 한다.
과연 지난 정권 10년이 평화로웠다고 할 수 있겠는가. 돈과 쌀을 퍼다 주면서 얻은 결과가 무엇인가. 매국 행위와 다름없는 한심한 일부 세력들과 종북 단체들에게 묻는다. 현재 북한으로 가서 살라고 하면 가서 살겠는가. 아무도 나서지 못하면서 말도 되지 않는 어불성설의 논리로 국민을 혼란스럽게 한다. 남북 간 갈등보다는 종북 좌파들의 거짓선동으로 인해 갈등은 더욱 심화되고 그 혼란이 자유 민주주의 평화 통일에 심각한 걸림돌이 되고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어긋난 민족사상의 분열과 대립을 넘어 한국이 세계 경제 12위권에 드는 국제적 위상은 세 살 먹은 어린 아이라도 알 것이다. 일부 세력과 종북 단체들은 북한 3대 세습 독재에 대해서 우리 모두가 이해 할 수 있는, 그래서 설득당할 수밖에 없는 정당성을 대답하라. 최악의 북한 3대 독재체제가 종북 단체들에게 주는 것이 무엇인지 그것이 알고 싶다. 또한 북한이 뻔뻔스럽게도 천안함 사태가 ‘특대형 모략극’ 이라며 천안함 사태와 연평도 포격 모두 남측이 만들어 낸 자작극이라 하는데 종북 단체들의 주장과 똑 같은 맥락인 것에 그 사상을 의심치 않을 수 없다. 소위 민주화를 운운하면서 북한의 인권에는 한마디도 못하는 그 이유를 알고 싶다. 국가의 중대한 사건을 조작으로 몰고 가면서, 과학적 의문과 반증을 논하며 그럴듯하게 목소리를 내는 종북 단체들은 과연 천안함 사건에 대해 최소한의 전문성 있게 실제로 직접 조사는 해 봤는지 반문한다.
따라서 과학적 반증에 능력도 없으면서 천안함 사건을 왜곡하지 말라. 상식에 벗어난 날조로 국민들을 혼란케 하는 자체가 부끄러움인줄 알라. 종북 단체들이여, 과연 우리 정부의 발표를 뒤집을만한 증거가 있는가 말해보라.
북한 체제를 돕는 이들 모두는 진정한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인권이 무엇인지 알고나 있는지 그것도 알고 싶다. 북한 정권의 붕괴는 시간 문제다. 언젠가 종북 좌파들에겐 민족의 이름으로 국가의 이미지를 훼손한 죄를 물어 엄중한 심판과 철퇴가 내려져야 마땅할 것이다.
2400만 북한 동포들이여! 인권을 유린당하며 굶어 죽나 민주화를 열망하다 맞아 죽나 북한독재체재 속에선 죽는 건 마찬가지다. 하루속히 김정일 3대 세습 독재 하에서 해방되어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생존권을 되찾을 수 있도록 다 함께 힘을 합쳐 민중봉기로 일어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