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산마테오 다운타운 번영회 ‘특별경제개발지역’ 추진

2011-03-2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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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마테오 다운타운번영회(DSMA)가 산마테오 시내 번화가를 개선하기 위해 ‘특별경제개발지역(BID, Business Improvement District)’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특별경제개발지역’으로 지정이 되면 지역내 건물주은 연간회비를 의무적으로 내야 한다.

가주 법규에는 지역내 건물에 대한 세금산정액의 50% 이상을 내는 건물주들이 찬성하면 BID로 지정이 되며 건물주 450명 중 과반수가 찬성하지 않아도 된다.


지정되면 모든 건물주들로부터 일정액의 회비를 거두어 지역내 미화 및 환경개선 등에 쓰이게 된다.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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