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일본 지진 성금 보내주신 분들]

2011-03-2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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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접수분>

▲익명(오클랜드) 1,000달러

▲소공동 순두부 대표 황규환,황한나씨 500달러


▲동서종합수기 척추신경원 헤레나 김 원장 200달러

▲강학성*강연옥씨(페어필드) 130달러

▲스티브 서*미셸 서씨(프리몬트) 100달러


<20일까지 접수분>

▲ 강대욱 내과의 1,000달러

▲ 나스 태권도장(관장 나기봉) 1,000달러

▲USIM/삼영익스프레스(대표 이동호) 500달러


▲SW LOGISTICS INC.(사장 이성욱) 500달러

▲이종혁 공인회계사 500달러

▲ 르네상스 노래방(대표 이득재) 500달러

▲정진영씨(샌리엔드로거주) 300달러

▲ 이종관씨(마운틴 뷰) 50달러

▲ 김우란씨(모라가) 3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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