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무역 세미나 개최

2011-03-2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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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31일 오클랜드서

▶ 연방상무부주관, 오클랜드 항만청*페덱스 주최

연방 상무부가 주관하고 오클랜드항만청과 페덱스가 주최하는 한국무역세미나가 31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오클랜드 잭 런던 스퀘어에 위치한 워터프론트호텔에서 열린다.

"Road To South Korea: Exploring Trade Opportunities"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진 콴 오클랜드 시장의 개회사에 이어 로드 허쉬 연방 상무부 오클랜드 수출지원센터 관장, 김영웅 코트라 실리콘밸리무역관 관장, 제임스 설리번 상무부 커머셜 서비스 수석간사, 조슈아 피어스 상무부 국제무역청(ITA), 레리 설리번 상무부 산업안보국(BIS) 간사, 제리 아비아 연방 연방 중소기업청(SBA) 간사, 자한 번 오클랜드항만청 해운과 과장, 이성욱 SW Logistics 대표(사진), 타드 에이서 패덱스 리저널 매니저가 주제발표를 하게 된다.

이날 3시부터는 이들 관계자들과의 1대1 상담시간도 열릴 예정이다.
허쉬 관장은 “한국은 오클랜드항만 수출대상 3위인 중요한 국가”라면서 “기업규모와 상관없이 한국에 수출을 하려는 기업들을 위해 실무차원에서 지원하기 위해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영어로 진행되는 이날 행사는 초청된 인사만 참석이 가능하다. 문의는 상무부 오클랜드수출지원센터 (510) 273-7353.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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