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비즈니스 믹서 행사 열린다

2011-03-2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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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V한미상공회의소 주관

▶ 24일 iPar Golf Shop에서

실리콘밸리 한미상공회의소(회장 데이빗 김)가 베이지역에서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이들과 함께 친목을 도모하는 한편 신규회원을 모집하기 위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24일(목) iPar Golf Shop에서 오후6시부터 8시까지 2시간 동안 펼쳐질 이번 이벤트 행사는 한인 비즈니스의 증진을 위해 한미상공회의소가 펼치는 노력의 일환이며 더욱 탄탄한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21일 데이빗 김 회장은 "타민족이나 타상공회의소에서는 회원이 아닌 비즈니스맨들을 초청 네트워킹을 다지는 비즈니스 믹서 행사를 많이 한다"면서 "이번 이벤트를 통해 비즈니스를 하는 많은 한인들이 서로의 네트웍을 다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 회장은 "한인들간 좋은 네트워킹을 만들어 히스패닉이나 중국 상공회의소와 견줄 수 있는 조직으로 발전시켜 나가고자 한다"면서 "이번 모임에 북가주 한미변호사협회 회원 등 많은 단체의 회원들이 대거 참석키로 했다"고 알려줬다.

한편 이날 행사에 명함을 지참하고 참석하는 이들에 대해서는 추첨을 통해 경품 당첨 행사도 가지며 iPar에서 제공하는 모든 물품을 15% 할인 해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SV한미상공회의소 이벤트 행사에 참여하는 비용은 회원 5달러, 비회원 10달러이며 일정은 다음과 같다.

일시:3월24일(목) 오후6-8시
장소:iPar Golf Shop
주소:3075 Lawrence Expressway, Santa Clara, CA 95051.
문의:(408)561-0548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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