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 지역 지진 잇따라 발생

2011-03-2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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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10시40분경 산타클라라 카운티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

연방 지질조사국(UGSG)에 따르면 진원지는 모건힐 지역으로 지하 6.7마일 지점이다.

이에 앞서 같은 날 새벽 1시17분경 소노마 카운티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지는 지열발전소가 있는 더 가이서스 지역에서 지하 0.5마일 지점인 것으로 파악됐다.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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