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교육 프로그램 안내원 풀러튼 박물관서 모집

2011-03-2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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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러튼 박물관이 교육 프로그램 안내원을 찾고 있다. 이 박물관은 오는 25일 오전 10시 박물관에서 안내원 희망자들을 위한 모임을 마련한다.

이 모임 참가자들은 뮤지엄에서 현재 열리고 있는 전시회 투어를 하며, 안내원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이 박물관은 1년 동안 계속해서 다양한 문화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뮤지엄 교육 코디네이터 아이미 아울은 “안내원은 뮤지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학생들이나 다른 그룹들의 전시회 투어를 안내하고 애프터스쿨 아트 프로그램과 주말과 저녁의 행사를 도와준다”고 말했다.


아이미 아울은 또 안내원 희망자들은 어린이들과 노는 것을 즐겨하고 새 사람들을 만나거나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적합하다고 말했다.

자원봉사인 안내원은 무료로 박물관에 입장할 수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풀러튼 박물관 교육 프로그램 사무실 (714)738-313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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