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다운타운 윌셔 애비뉴 매주 목요일 오후 차단

2011-03-2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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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러튼시는 매주 목요일 마다 ‘풀러튼 마켓’ 야외시장 개장으로 인해 내달 7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10시30분까지 하버 블러버드와 포모나 애비뉴 사이의 윌셔 애비뉴를 차단한다.

풀러튼 뮤지엄 앞인 윌셔 애비뉴에 위치하는 이 풀러튼 마켓에는 신선한 과일과 야채, 수공예품, 의류, 음식, 성인들을 위한 맥주와 와인가든이 마련된다. 중앙무대에는 각종 라이브 음악이 연주된다.

또 부모들이 샤핑하는 동안에 아동들이 즐겁게 놀 수 있는 여러 가지 오락행사나 시설들이 준비된다. 날씨가 더울 때에는 아이들이 분수대에서 더위를 식히면서 놀 수 있으며, 수영복을 가져오면 된다.


입장료가 무료인 풀러튼 야외시장은 10월27일까지 오후 4시부터 8시30분까지 계속되며, 파킹은 근처 파킹랏에 무료로 할 수 있다.

(714)738-3338, (714)738-6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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