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MMI 해고자 직업훈련에 카운티 2백만달러 지원
2011-03-17 (목) 12:00:00
알라메다 카운티 의회(슈퍼바이저)가 지난해 4월 폐쇄된 누미(NUMMI)자동차공장 해고자 4,500명의 직업훈련을 위해 200만달러 지원안을 16일 가결했다.
프리몬트시에 위치한 눔미 공장은 도요타와 제네럴 모터스의 합작공장으로 운영됐다 폐쇄됐다가 지난해 10월 다시 도요타와 미국의 전기차 회사 테슬라사의 합작공장으로 부활되었지만 생산량이 적어 대부분 해고자들을 다시 고용되지 않았다.
알라메다 카운티는 직업훈련 명목으로 연방정부와 주정부로부터 1천만달러를 지원받은 바 있다.
<서반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