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코드 바트역 기차탈선, 부상자는 없어
2011-03-14 (월) 12:00:00
콩코드 바트역에서 10량의 기차가 탈선하는 사고가 13일 오선 9시20분경 발생했지만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바트의 린튼 존슨 바트 대변인은 탈선한 기차에 승객 65명이 타고 있었으나 역에서 바로 출발해 서행하다 사고가 나 부상자는 없었다고 밝혔다.
그는 또 “13일 피츠버그 베이포인트 노선이 중단됐지만 이날 저녁 수습돼 14일 출근길에 정상 운행됐다”고 말했다.
<서반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