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신 IEI(Interactive Education Institute) 대표가 교육분야에서 사명감이 투철하고 국민교육을 위하여 성실하고 창의적으로 일한 공적을 평가받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감사장을 받았다.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총영사 이정관)은 지난 11일 이 대표를 초청해 장관 감사장을 전달했다.
이영신 대표는 10여년 동안 비영리교육재단(ECI)와 함께 교육컨설팅기관인 IEI를 운영하면서, 한미교육 교류의 교량 역활을 해 왔으며 북가주지역 한국어 정규과목 채택위원회의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한국어 보급및 한국어 정규 과목 채택을 위한 기반 조성과 활성화에 노력해 온 것을 인정받아 이번에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감사장을 받게 된 것이다.
이씨는 각 교육구의 학부모 조직 및 교육구 관계자들과의 면담을 통하여 한국어 프로그램 코디네이터로 활동하면서 샌프란시스코교육원(원장 김신옥)이 추진중인 미 공립학교 한국어 정규과목 신설을 위해 뛰고 있다.
이 대표는 또 현재 국립국제교육원의 미국 현지 업무지원 담당자로 정부 초청 영어봉사장학생 프로그램과 원어민 영어교사 프로그램의 홍보와 국립국제교육원과 각 대학의 MOU체결등 한국정부 프로그램을 알리는 일도 앞장서고 있다.
이외에도 한국의 교사 연수를 위하여 스탠포드 대학, UC Davis 및 소노마 대학 등 미국대학 및 전문언어기관에서 우수한 연수 프로그램이 진행될 수 있도록 강사 와 프로그램을 소개 지원해 왔다.
이씨는 KAMSA(재미한인음악후원인협회) 이사로 청소년 문화 사업을 위하여 헌신하면서 북가주지역의 청소년 오케스트라 활동을 지원 모국방문과 남북가주 연합 오케스트라 연주 등 한인청소년과 동포사회의 문화활동 진작을 위하여 노력해 왔다.
왼쪽부터 김신옥 교육원장, 이정관 총영사, 이영신 IEI 대표, 최효원 KAMSA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