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드윈팍 고등학교 캠퍼스 내에 하이텍 자동차 산업에 종사하기를 원하는 학생들을 위한 ‘오토모티브 트레이닝 센터’가 최근 문을 열었다.
이 센터는 뱅스 파워, 볼드윈팍 통합교육구, 자동차 테크놀러지 패스웨이, 가주 교육국으로부터 기금을 지원받아 300만달러의 예산을 들여 완공했다. 아주사에 있는 ‘뱅스 파워’의 게일 뱅스 회장은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로컬 칼리지는 엔지니어링 탤런트가 부족했다”고 말했다.
이 센터에는 강의실, 리서치와 컴퓨터, 자동차 수리 시설 등이 갖추어져 있다.
마크 스크바나 볼드윈팍 교육감은 “지피 루브 등에서는 배울 수 없는 하이텍 자동차 기술을 배우게 된다”고 말했다.
이 센터는 볼드윅팍 고등학교들에 재학 중인 학생 90명가량과 어덜트 스쿨 학생들을 위해서 수업을 제공한다. 현재 이 센터에는 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교사 1명, 어덜트 스쿨의 교사 1명이 있다. 강좌는 14일(오늘)부터 시작된다. 한편 볼드윈팍 통합교육구는 로컬 고등학교에서 비즈니스, 간호 관리 등을 비롯해 다른 기술 교육 강좌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