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6천마일을 건너온 지진여파

2011-03-13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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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레건주와 인접해 있는 북가주 크레센트 시의 항구에서 일본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의 영향으로 파도가 크게 일면서 정박해 놓은 보트들이 서로 부딛히면서 피해를 입고 있다. 이날 쓰나미로 크레센트시의 한남성이 실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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