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6천마일을 건너온 지진여파
2011-03-13 (일) 12:00:00
크게
작게
11일 오레건주와 인접해 있는 북가주 크레센트 시의 항구에서 일본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의 영향으로 파도가 크게 일면서 정박해 놓은 보트들이 서로 부딛히면서 피해를 입고 있다. 이날 쓰나미로 크레센트시의 한남성이 실종됐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트럼프 “이란과 심도있게 협상중…타결 될수도 안될수도”
‘달 탐사’ 아르테미스 2호 귀환…트럼프 “다음은 화성”
트럼프 “이란, 국제수로 활용한 단기 갈취 外 아무 카드 없어”
호르무즈 계속 막은 이란… “하루 통과 10여척으로 제한 계획”
트럼프 “오늘밤 한문명 사라질것” 최후경고…하르그섬 軍시설 맹폭
트럼프 “이란 전역 하룻밤 만에 없앨수 있어…내일밤 될수도”
많이 본 기사
연방 이민당국, 미국내 ‘원정출산’ 대대적 단속
‘칙필레’ 매장 총기난사 1명 사망·6명 부상 충격
180만 달러짜리 벌금 폭탄
현대차그룹, 미국 시장 판매순위 4위 ‘우뚝’
LAX서 항공기 이륙 중 차량 충돌할 뻔 ‘아찔’
타이슨스 카지노 법안 거부권 행사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