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크라멘토 한인회(회장 조현포)와 한인변호사 협회(공동회장 오안나, 전삼윤)가 주관하는 무료 법률상담이 3월 12일(토) 오전 10시 부터 한인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이날 법률 행사는 제릴린 백 변호사의 유언 및 재산 관리에 관한 강의와 전삼윤 변호사의 장애인 편의법 위반 소송에 관한 강의 후 개인 상담의 시간을 비공개로 진행한다고 한다.
안젤라 김 변호사는 융자, 저당물 상실, 가정 폭행, 가정법으로 오안나 변호사는 이민, 가정, 노동법에 대한 상담을 해 줄 예정이며 특수교육법은 자넷 김 변호사가 유언 및 재산관리는 제릴린 백 변호사, 파산법은 마크 우프 변호사, 장애인 편의법 위반 및 상법은 전삼윤 변호사가 해 줄 예정이다.
변호사 협회 회원들과 UC DAVIS 법학부 학생들이 자원 봉사로 함께 참여해 다각적인 도움의 손길을 펼쳐 줄 예정이라고 한다.
<장은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