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지난달 새 사업체 2,273개 오픈

2011-03-1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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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비하면 3% 감소

오렌지카운티에서 2월 한달 동안 2,273명이 신규 비즈니스를 오픈해 작년 같은 시기에 비해서 3.1%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OC 등기소에 따르면 2월 한달 동안 사업체 등록 수는 또 올해 1월에 비해서도 2.2% 줄어들었다. 이는 일반적으로 1월에 비해서 2월의 비즈니스 오픈이 적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 수치는 예년까지만 해도 한 달에 평균 2,700개의 새 비즈니스가 등록해 온 것과 비교해서는 낮으며, 지난 2007~2009년 불황 이후에 경기 회복이 거의 회복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 자료는 코프만 파운데이션에서 가주가 미국에서 비즈니스 개업이 3번째로 활발하다는 보고서가 발표된 후에 나왔다.

그러나 현재 많은 기업들은 비즈니스를 시작하기 위한 융자, 자본을 비롯해 다른 리소스를 얻는데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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