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주민 의식 깨우쳐 민주화로 이끌어야”
2011-03-09 (수) 12:00:00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회 SF지역협의회(회장 김이수) 주최 이기택 평통수석부의장 초청 대북정책 강연회가 7일 오클랜드 홀리데이 인 호텔에서 열렸다. 통일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열린 이날 강연에서 이 수석부의장은 ‘상생과 공영의 대북정책’을 주제로 강연했다. 그는 북한 민주화 지원과 연평도 피폭이후 변화된 대북 군사정책과 안보의식, 평통의 실용적 대북정책 등에 대해 설명했다. 왼쪽부터 이정순 KOWIN회장, 이정관 SF총영사, 이기택 수석부의장, 김이수 회장, 박노경 전 평통회장. <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