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 존 니츠’사 108개 일자리 줄여
2011-03-08 (화) 12:00:00
고급 의류 생산회사인 ‘세인트 존 니츠’사가 4월2일까지 108개의 일자리를 줄일 것이라고 OC 레지스터 인터넷 판이 최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이 의류회사는 지난 2월14일 주고용개발국에 어바인 시설(2722 Michelson Dr.)의 수작업, 기본 봉제직원을 포함해 108개의 일자리를 줄일 것이라고 신청했다.
이 회사의 감원조처는 지난 2009년 2월 139개의 일자리, 작년 8월 128개의 일자리를 줄인 후 3번째이다.
애나하임의 또 다른 의류업체 ‘올스타일 어패럴/A&G’는 2월22일 210명 감원, 4월9일까지 98명을 감원시킬 것이라고 고용개발국에 보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