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브라운 주지사 예산안에 주요 경제 단체 찬성

2011-03-0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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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역의 주요 경제단체가 제리 브라운 가주 주지사가 제출한 예산안에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베이에리어카운슬(Bay Area Council·BAC)의 짐 운더먼 회장은 4일 브라운 주지사가 참석한 운영위원회에서 “예산적자 해소를 더 이상 미룰 수 없고 모두가 희생을 감수해야 한다”며 예산안의 조속한 통과를 강조했다.

브라운 주지사의 예산안에 대해 주 의회는 물론 주립대 재학생을 포함한 교육계와 공공노조 등 상당수의 단체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한편 가주는 내년 회계연도에 예상되는 예산적자를 266억달러로 보고 있다.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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