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민간인‘CERT’ 훈련 풀러튼 소방국서 실시

2011-03-0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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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러튼 소방국이 민간인 조직인 ‘커뮤니티 비상대책팀’(CERT)에 대한 훈련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오는 4월2, 9, 16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시민들이 재난 때 피해자 구조작업을 돕는 활동부터 경찰·소방국을 돕는 자원봉사자 그룹을 구축하는 작업 등에 관한 교육이 실시된다.

또한 풀러튼 소방국장인 울프강 크나베가 직접 재난 방지법, 기본 구급법, 화재 안전법, 도난 때 간단한 구조법, 소화기 사용법에 관한 설명회를 열 예정이다.


선착순 50명까지 등록이 가능하다. 또한 인터넷 웹사이트로 등록을 할 수 있다. (www.cityoffullerton.com)

(714)773-1316, crv@fullerton fir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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