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클리 지난해 범죄율 전년대비 감소
2011-03-02 (수) 12:00:00
지난해 버클리에서 발생한 범죄율이 전년 대비 8.8% 감소했다고 버클리 경찰국이 지난달 28일 밝혔다.
살인, 성폭행, 강도, 일반 절도와 차량 절도 등 2009년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는데도 메리 쿠미스 공보관은 “당초 목표였던 10% 감소를 해내지 못했다”며 오히려 ‘자책’했다.
쿠미스 공보관은 “주택 강도 사건 40%는 현관문이나 창문을 제대로 잠그지 않아 가능했던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서반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