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로헤드 골프클럽 올 첫 토너먼트

2011-02-2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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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로헤드 골프클럽 올 첫 토너먼트

골프대회 입상자들과 임원들이 대회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애로헤드 골프클럽(회장 장희진)은 최근 치노에 있는 로스세라노스 컨트리클럽 사우스코스에서 37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월례 토너먼트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서 이화수 총무가 메달리스트, 장희진 회장이 장타상, 신디 최(여) 회원과 문중환(남) 회원이 각각 근접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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