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킷시티 자리에 4개 업소 입주

2011-02-2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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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스트코비나 샤핑센터

웨스트코비나 ‘이스트랜드 샤핑센터’ 내에 있었던 구 ‘서킷시티’ 전자업소 자리에 4개의 새 업소들이 입주 예정이다.

웨스트코비나시에 따르면 지난 2009년부터 비어 있던 바랜카 애비뉴와 10번 프리웨이 근처에 있던 구 ‘서킷시티’ 자리에 펫 스마트, 해빗 버거와 또 다른 2업소들이 향후 6개월 내에 들어올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이스트랜드 샤핑센터’에 새 업소들을 입주시키기 위해 공사가 지난 22일부터 시작 되었으며, 이 자리에 어떤 업소들이 들어올 것인지에 대한 시의 공식적인 발표는 내달 7일로 예정되어 있다.

한편 웨스트코비나에 있는 전국적인 소매와 식당 체인들은 전 세계적인 불황으로 인해 상당히 타격을 입었다. 레이커스 샤핑센터에 있던 앵커스토어였던 베스트 바이, 반스&노블, DSW 등이 폐점한 바 있다. 그러나 새로 들어오는 스토어들이 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관계자들은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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