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몰 비즈니스 활성화 논의”

2011-02-2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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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바 시의원, 업주와 미팅

샤론 실바 풀러튼 시의원은 ‘스몰 비즈니스 업주와의 만남’이라는 새로운 커뮤니티 아웃리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샤론 실바 의원은 매달 첫 번째 토요일 로컬 스몰 비즈니스 업소에서 커뮤니티 미팅을 갖는다. 첫 번째 미팅은 4월2일 오후 3시30분부터 4시30분까지 풀러튼 포토그래픽스(908 N. Harbor Blvd.)에서 갖는다.

이 업소의 주인 가브리엘 물리낵스는 스몰 비즈니스를 시작한 자신의 경험을 나누고 사업체 운영에 대한 여러 가지 정보를 제공한다. 참석자들은 업주에게 궁금한 사항들에 대해서 질문도 할 수 있다.


샤론 실바 시의원은 “이 모임은 시의회에서 비즈니스 커뮤니티를 위해서 어떻게 잘 할 수 있는지 알 수 있게 할 것”이라며 “풀러튼시에 다양하고 좋은 비즈니스를 소개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모임 참가를 원하는 주민들은 예약이 필요 없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풀러튼 시청 (714)738-6311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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