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야외시장 부스 신청서 접수

2011-02-2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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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러튼 공원 및 레크리에이션국은 4월7일부터 매주 목요일 개장하는 야외시장인 ‘풀러튼 마켓’(Fullerton Market)에서 부스를 오픈할 상인들과 비영리 단체나 기관들로부터 신청서를 접수하고 있다.

올해로 20년째 오픈하는 이 마켓은 풀러튼 다운타운의 ‘풀러튼 뮤지엄 센터’ 앞 광장에서 오후 4시부터 오후 8시30분까지 열리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이 마켓에서는 신선한 야채와 과일, 농산물, 공예품, 의류, 음식부스들이 오픈된다. 또 각 기관들과 비영리 단체를 소개하는 부스들도 마련된다.

이 마켓에서는 또 중앙 무대에서 라이브 엔터테인먼트가 마련되고 젊은층을 위한 각종 이벤트들이 화려하게 펼쳐진다. 이외에 아동들이 즐길 수 있는 놀이기구들과 소형 투어열차가 마련된다.


이 마켓이 오픈하는 매주 목요일 저녁에는 풀러튼 뮤지엄 센터 인근의 윌셔 애비뉴가 차단되며, 무료로 파킹랏이 제공된다. 이 행사를 담당하고 있는 애슐리 글래스 코디네이터는 “주민들은 이 마켓에서 샤핑도 할 수 있고 이웃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며 “풀러튼시에 대해서 보다 더 알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풀러튼 마켓에 부스 오픈을 원하는 주민들은 신청서를 풀러튼 뮤지엄 센터(301 N. Pomona Ave.)에서 얻을 수 있다.


문의 (714)738-6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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